프로모션 차량개조· Promotion Truck #1 #1
Story 01. 차량개조때문에 김포에 다녀왔다. 차량이 완성되면 나는 이 차에서 살게 될것이다. 집주인에게 이야기해 6월중 계약보다 일찍 전세금을 회수하기로 하였다. 물탱크 위치가 애매해서 설계도를 수정했다. 강아지 집은 내부장착할지, 이동형으로 할지 고민이다.
Story 02. 광우병으로 사람들이 이상하게 변해버렸다. 우리는 감염의 확산을 막지 못했고. 이 도시를 떠나야만 한다. 안전한 이동수단이 필요했다. 트럭의 모티브는 '새벽의 저주'에 나왔던 바로 그 트럭이다. 철조망은 티타늄 재질의 그것으로 주문을 마쳤다.
Story 03. 프리미엄 의류 브랜드 ***의 BTL 바이럴마케팅 프로모션 차량개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외부개조가 마무리되면, 내부에는 스튜디오가 설치될것이다. 스피도트론의 포터블 파워팩 익스플로러 1500(Speedotron Explorer1500 )과 202VF 헤드를 주문했다. 전국을 돌아다니는 이동 스튜디오. 꿈꿔오던 바로 그것이다. 설레인다.
대학때 가입해놓은 사람인 사이트에서는 주기적으로 직장인 대사 설문조사(online survey)를 보내온다. 이번 주제는 흥미로운 '후배 군기잡기와 직장 내 표정관리' 장난끼가 발동하여 후배인 허군을 옆에 앉혀놓고 그동안 내가 잘못한것이 있으면 너그러이 용서하고, 내가 지금 당신앞에서 공개적으로 온라인 폴에 참여할테니. 내가 잘못체크하는것이 있다면 이야기해달라고 했더니..... 그에 대한 결과가 위의 이미지다. 후후후. 사람마다 입장과 기준이 다르다. 아무리 서로 잘해주도 배려하고 다독였다 해도. 결국 허드렛일을 시켰단다~ 후후후. 신체적 폭력과 언어폭력, 그리고 정신교육까지 브라보!
버들골 이야기 포장마차 · 버들골 일지 chpter 01
한국 포장마차 연합 주최 2008 대한민국 포장마차 기행 체험단 모집 이벤트 에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었습니다. (거짓말입니다. 방금 만들었습니다. 자비로 다니고 있습니다.)
요새 퇴근시간되면 노래를 부르는 버들골. 저는 자칭 버들골 체험단입니다. 버들골은 이태원 본점을 시작으로 포털화, 아니 프랜차이즈화 되어가고있는 한국형 포장마차 주점입니다. 근사한 바와 위스키, 아련히 깨질듯한 와인잔에 찰랑이는 붉은색 와인을 꼴짝이던 시대는 갔습니다. 닭똥집에 해물 한점 한점에 인생을 이야기하고 싶은 스무살입니다. (나이는 거짓말입니다.) 이날의 체험 진행현황입니다.
- 지점 : 버들골 이태원본점
- 시간 : AM 02:10~03:15 (마감시간 넘겨 눈치)
- 참여인원 : 이강희, Newgun
- 안주 : 산낙지 (를 시켰는데 멍게및 친구들 등장/기본: 조개탕, 서비스 :꽁치)
- 대화주제 : 헤세, 윌리엄 포크너, 멜빌, 카프카, 바이럴 마케팅 진보론, 광우병 논쟁
- 부제 : 닥스훈트 성장론, 사자가 이기나 호랑이가 이길까, 안주 정말 맛있다. 등등
*술집기행의 개방, 공유, 확산
블로그 메신저 위젯으로 장난치지 마세요!! · Blog Messenger widget
어제 블로그에 메신저 위젯을 설치한 후로 총 세분이 말을 걸어오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블로그에 메신저 위젯 설치시 어떠한 해악이 존재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말을 걸어온 상대방이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 사실 로그인하지 않고 말을 걸어도 되기때문에. 익명이 보장됩니다!! 그리하여 각종 사칭 및 추억의 장난전화가 가능한 시스템 되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예상했지요. 저의 포스팅을 보신 블로거가 "Langolier 님의 web 2.0 관련 포스팅은 저의 견해상 이렇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생각해볼수도 있구요. 이건 어떻습니까? 이런 제안을 해드리고 싶어요.." 같은 우아한 대화. 허나 실상은 ? "내가 누구게? 너는 누구니?ㅋㅋㅋ 맞춰봐요~ 깍꿍 ㅋㅋ" -_-;; 자자. 소소. 그래도 환영합니다. 많이 애용해주세요 . =)
즐겁게 즐겁게 둥글게 둥글게 빙글빙글 돌아가요.
네이트온 에피소드·nateon episode 우실장님과 우대리
요새 진행하고 있는 사이트 및 등등 샌드위치처럼 겹치고 겹친 몇가지 프로젝트. 개발 진행해주시는 우 개발실장님. 사이트 기획 진행하시는 우대리님. 각각 같은 우氏 셔서 이와같은 실수가 자주발생. 가끔씩 많이 뻘쭘한 상황들 발생하지만. 두분다 유머로 잘 받아넘겨주신다. 여태 22년 살아오며(거짓말) 우氏성 가진 누구를 많이 만나보지는 못했던것 같은데. 이런 우우 우연도 있구나. 어제는 밤바람이 세차고 비가내릴듯 내릴듯 내리지 않다가. 새벽이 되어서 우리집에만 비가 국지적으로 쏟아져내렸고. 내 마음도 무너져내렸다. 아 무슨 이야기..
Google talk messenger widget
Windows Live Messenger Widget
메신저를 블로그에 심는2가지 방법 : MSN 메신저 위젯과, 구글 토크 위젯
무버블 타입 사이드바(Movabletype SideBar)에 msn 메신저 위젯과, 구글 토크 위젯 을 설치하였습니다. -_-/ 대화+만남, 사진 100% 연결. (단 제가 로그인하였을때만 가능합니다.)
*원문출처 : asdal 님의 우공이산 블로그
윈도우 라이브메신저를 블로그에 심자 ·메신저 위젯
무려 7개월전인 2007년 11월7일 '차세대 윈도우 라이브'가 전세계 동시 출시되었었습니다. 왜 몰랐을까요. 이와 더불어 몇 가지 변화가 있는데요.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이용자들에게 특히 흥미로운 소식이 있습니다. *원문출처 : asdal 님의 우공이산 블로그
[김지현의 UCC 마케팅 이야기] 열번째 : 블로그가 개인에게 가져다 준 권력
UCC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다양한 플랫폼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은 블로그이다. 개인 미디어로 대표되는 블로그는 기존의 플랫폼과는 확실한 다른 기술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플랫폼이 추구하는 가치도 기존 플랫폼과는 다르다. UCC의 대표겪인 블로그 플랫폼을 이해하지 않고는 UCC를 이해했다고 할 수 없다.
● 블로그가 개인에게 주는 권력의 가능성
1991년 이라크 전쟁은 CNN의 전파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생중계되었다. 마치 불꽃놀이의 한 장면을 보던 것 같은 전쟁은 무슨 게임이나 영화를 보는 것처럼 묘사되었다. 우리는 CNN의 입을 통해서만 전쟁을 바라볼 수 있었다.
≪La Dispute≫ by Yann Tiersen, from the Amelie soundtrack.
This video is about Jenny's character from The L Word... In the video Jenny sees a film of her life... all the pain and suffering she went trough on season 2...
요즘 매일매일 우유먹듯이 다시 듣고있는 얀 티어슨의 라 디스퓨트(yann tierson ·La dispute) 이 곡을 처음알았을때가 2002년도. 지금은 없어져버린 광화문의 스바로(Sbarro), 유리창 밖의 대~한민국 의 함성들은 수족관 속의 소리없는 물고기들의 아우성처럼 작게만 느껴졌고, 내 귀에는 피자냄새 너머로 풀피리처럼 힘없고 하염없는 전주와, 이야기를 시작하는 듯한 파르르 피아노 소리만이 들려왔다. 오늘찾은 이 영상은 무얼까. 슬프다. 닥스훈트 두마리를 옆에 끼고 소파에 앉아 울 뻔했다. 어쨌든 La dispute 의 핵심은 마지막 자전거 바퀴 소리에 있다.
Human Calendar = Human + Calendar / 2007-11-26 / SML Screenshots, originally uploaded by See-ming Lee 李思明 SML. from flickr blog this.
재미있는 인간달력 위젯· Human Calendar = Human + Calendar
휴먼카렌더는 Craig Giffen 이 인물사진으로 제작한 인간달력으로 모든 사람들이 현재의 날짜를 쳐다보고 있는 펀·Fun 과 기능·Funtion을 동시에 갖춘 웹달력입니다. 또한 휴먼카렌더는 igoogle 홈과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과 블로그 & 커뮤니티에 설치할수 있는 portable 버전 widget·위젯 및 Gadget·가젯을 제공합니다. 여기서 응용할 수 있는 것은! 가장 먼저 생각나는 비키니버전 -_-. 강아지 버전. 그리고 고양이 버전. 이것이 제 한계입니다 :)
중고 삼성 센스 X10·SAMSUNG SENS X10 -판매완료
광우병 사태때문에 화가 나서 노트북을 팔아버렸다. 이 블로그에서 광우병과 노트북의 개연성을 찾으려는 당신은 바보. 매물사진의 도도가(터키쉬 앙고라 야옹이) 뜯어놓은 제로쇽·ZEROSHOCK 소프트케이스가 처량하게 느껴진다. 우리 넉살좋은 실장님이 노트북 사준다고 하셨으니 소니 바이오·Sony VAIO SZ 54L 사달라고 떼를 써야겠다. (처음 사주신 다고 하셨던 것은 재작년 목련꽃이 피었을때다.) 사실 오래전에 경주에 계신 스님의 말투를 가지신 아저씨에게 단돈 **만원에 판 노트북 센스 X10 인데 내 그림폴더에 사진이 있길레 그녀를 추억하기 위하여 올린다. 그녀는 대학교때 식충식물 모 브랜드 포스터와 카달록 사진을 찍어 장만한 마이 퍼스트 슬림 노트북. 당시 최신형으로 닥스훈트의 의리만큼이나 얇았고 남의 약점을 알아버렸을때의 내 입만큼이나 가벼웠다 . 이 녀석을 쓰면서 깨달은 점이라면 노트북은 절대 남에게 빌려주지 말것. 그것이 고시준비중인 형이라도, 노트북 하루만 가지고 커피숍 가보고 싶다는 어제 제대한 후배라도 . 말이다.
whos.amung.us widgets·내 블로그에는 몇명이나 접속해있을까? 후스어몽어스 위젯
http://whos.amung.us/ 오늘은 몇명이나 접속해있을까? 가 아닌 지금 now! 현재 몇명이나 접속하고 있을까? 입니다. http://del.ico.us 처럼 즐거운 url 의 whos.amung.us 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who's / maps / graphs 세가지입니다. "Want to know who's on your site and where they came from, in real time?" "누가 ? 어디에서 실시간으로 몇명이나 접속하고 있을까?"
http://whos.amung.us/ : number of people online in real time
http://maps.amung.us : where your site visitors are from - live!
http://graphs.amung.us/ : How many users were on your site? 일반적인 static·통계서비스이지만 직관적인 디자인과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듭니다.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의 영화들
위디스크(http://www.wedisk.co.kr)의 기획 컨텐츠입니다.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을 넘은 영화들이라는 꼭지로 소개된 15편의 영화에 대한 소개입니다. 사실 리스트를 보고 놀랐습니다. 1. 아멜리에 2.시티즌독 3.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4. 수면의 과학 5. 존 말코비치 되기 6. 로얄 테넌바움 7. 핑퐁 8.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9. 캐쉬백 10. 지구를 지켜라 11. 파니핑크 12. 우크라이나에서 온 편지 13.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14. 모두 하고 있습니다 15. 녹차의 맛 등 제가 좋아하는 영화들이 무려 아홉개나 들어있어서 말이죠. Bold 체는 봐야 할 다섯편입니다.
OWNED! Buy and sell your friends! - facebook·페이스북 Owned 가치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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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4 hours ago
하루밤사이 $209 에서 $1,520 로 가치상승한 owned 사진. 감개가 무량하여 옴짝달싹 못하겠다. 쓸때는 팍팍 써주시는 anny 님 덕분에 1,000 을 돌파했다. 아이콘 참 직관적이다. owner 사진 -> 현금뭉치 -> 그리고 나. 아 이 아기자기 오밀조밀한 것 들은 뭐하는 놀이야..하고 생각했었는데. 블로그 포스팅하며 자랑하고 막 이러구 있다 -___-;;
사진글 ≪Sunday Black Sunday≫ 2008년 4월27일
국회봉쇄는 결국 실패했다. 다시 4년을 기다려야 한다 고취되었던 팀원들을 총선 결과 발표후에도 나와 함께 하자고 하기엔 너무 설득력이 없었다. Yann tierson 을 듣고있다. 그의 피아노는 템포가 느린 곡에서도 무언가 쫒기는 느낌이 든다. 눈앞의 평온함 앞에서도 다가올 무언가에 조바심을 내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금요일에 이태원에 스쿠터를 놓고왔다. 어제나 오늘 다시 찾아왔어야 하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하지만 금요일의 양고기 케밥과 분타로의 아게다시는 충분히 맛이 있었다. 이번 주말에는 반드시 네개의 캔바스에 닥스훈트 두마리와 고양이 두마리의 픽토그램을 그려넣으려 했는데 손도 못대고 있다. 창고에서 캔버스를 꺼내놓은지 벌써 3주가 지났다. 나는 머리속에 그린 스텐실과 다른 결과물이 나올까봐 겁이나서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실 그런적은 드문데도 말이다. *그는 이강희,명수 사진은 수
.
사진글 ≪Home Green Home≫ 2008년 4월27일
목련이 가고. 녹색의 권태가 시작되었다. 오랜 실험결과 1500W 의 Speedotron 스트로보를 주기적으로 터뜨려주면, 봄은, 여름은 더 빨리온다. 올해는 좀 과잉이었는지 목련은 일주일을 못가고 녹색의 나뭇잎들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목련, 예쁘지만 사실 그렇게 대단히 예쁜것 같지는 않다. 어차피 다 떨어져 버릴거라면, 다 떨어져버리면 어쩌지 하며,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고민과 심려를 부여잡고 있느니, 멋지게 보내주는 편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앞에 스트로보 와 계절의 상관성에 대한 이야기는 거짓말이다. / 여기는 마포구 상수동, 사진은 이강희. Light info : Speedotron Explorer 1500+ 103head + Soft Reflector
≪이상한 나라의 니나≫ by Motorora M500 사진글 : 이강희
'에이 거짓말. 재미없어. '
알았어. 이번엔 진짜. 정말.
첫눈이 오는 날이었어. 선배랑 센틀럴 시티에서 광식이 동생 광태를 보고 나오면서 니가 광태니 내가 광식이니 하면서 지상으로 올라오는데.눈이 오는거야. 첫눈. 기분이 묘했지. 첫눈이 오는 그 순간. 같이 있는 그 대상에 대해 서로 못마땅했고. 영화는 재미있었지만 남겨진 애매한 여운. 주홍빛 가로등빛을 받으며 내리는 눈은 감탄일뿐 감동은 없었어. 선배는 매년 첫눈이 오면 모이는 모임이 하나있어. 여덟명의 남자들로 구성된 그모임은. 그럴싸한 기조나 취지는 없지만 적당히 유머러스한 전제와 대단한 결속력을 가지고 있어. 첫눈이 오니 오늘 모이겠군. 이지. 오늘 누구 올수 있나? 하고 여기저기 전화를 하거나 하지 않아.
사진글·세계최초 無무연료 발전기 발명 ∴스캔은 이강희
마음을 기울이면 지루하고 무료한 일상.
하지만 허접쓰레기 같은 일상이 보석이 되어 삶의 우울이 덜어져요.
일상의 사소한 일에 감탄해요.
무의미한 것들을 유의미화하고.
지하철에 꽂혀있는 종이 쪼가리 하나 집어들고 한시간을 생각해요.
현대사회의 가장 아름다운 드자인. 컬러. 폰트. 철학.
매일 매일 모아요.
기분이 좋아요.
Wolpy! Create your own map of visited places and share your travel experiences!
이제 좀 살겠다 싶으면 야근이다 -_-. 새벽까지 파일기다리고 등등. FLICKR 에서 WOLFY그룹풀에 초대되어 방문했더니. 아주 오래전부터 facebook 에서 유행하던 내가 방문했던 나라들을 지도에 표시해주는 Cities I've visited 와 같은 내용의 어플리케이션 유저들의 그룹이다. 음. 그래 무언가 차별화된 서비스가 있을거야 하고 둘러봤지만. "없다" 음. 뭐지. 뭐지. 2008년 3월22일에 오픈한 서비스인데. 늦어도 한참 늦은것 같다. 어쨌든 도시를 하나하나 추가하다보니 지도위에 빨간 포인트들이 늘어간다. 와 생각보다 많이 다녔네. 하고 생각하다가 더이상 추가할 나라가 없어진 시점에 드는 생각은 여행이다 해외출장이다 많이 다녔어도 역시 세상은 넓구나 -_-.. . 아메리카나 아프리카 한번 가주어야 어디 명함 내밀겠다.
OWNED! Buy and sell your friends! - facebook·페이스북 근황
OWNED 는 쉽게 말해 FACEBOOK 유저들을 위한 TOY application 입니다. 소재는 사진. 친구들을 실제로 사고 파는 것은 아니지만, 사진경매에 참여하여 마음에 드는 유저들의 사진을 사고팔며 그들의 오너가 되기도 하고, 또 부유한 유저에게 팔리기도 하며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facebook 세상입니다 -_-. 왼쪽 상단의 사진이 현재 무려 $301 에 팔린 사진 되겠으나 사실 facebook owned 에서 $300는 그리 큰 수치가 아닙니다. 제 사진 우측의 작은 썸네일은 저의 owner 들입니다. 맨하단의 혐오 불량사진은 장사가 썩 잘 안되는군요. 누구 facebook 하시는 분은 저의 오너가 되어주세요~ Own me!
Acmel Polaroid miniportrait Camera·미니포트레이트 폴라로이드 카메라
신팀장 생일선물로 사준 acmel 폴라로이드 카메라. 원래 계획은 polaroid miniportrait M402 모델을 사주는 것이었는데, 해당모델이 정상작동하는 물건을 구하기가 어려워 대체된 ACMEL PASSPORT CAMERA. google, yahoo.co.jp 등등 모든 검색엔진을 돌려봐도 이 카메라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없다. 극희귀 카메라인것인가. 그렇담 collection 가치 *,000만원대 ? -_- . 정말로. 정.체.불.명 이다.
Nokia N-gage Get out and Play - Human Snake ViralVideo Game·노키아 바이럴 영상과 게임 http://get-out-and-play.com/
노키아 N-gage 의 겟아웃앤플레이 프로모션 마이크로 사이트입니다. 볼거리로는 스톱모션으로 촬영된 Human Snake·인간 스네이크 바이럴영상과 영상의 끝에서 이어지는 인간 벽돌깨기 게임. Behind the Scene 영상을 보면 이 짧은 영상이 얼마나 치밀하게 기획된 바이럴 영상물인지 알수 있습니다. 1,000 People, No effect 라는 타이틀이 있습니다. 역시 돈과 시간의 낭비많이 살길인것인가 -_-. BehindTheScene 에서 보면 촬영 포토그래퍼는 Pocket Wizard Plus 를 쓰고 있습니다.1,000명을 세워놓고 동조오류가 발생한다면, 난감하겠죠 :)
1단계: 준비 - 인터넷과 언론은 이용한 폭로 / 효과 : 유권자의 관심유발
2단계:여론몰이 - 상대 정당의 정치쟁점화 시도 및 일부 시민단체 가담 / 효과 : 허위사실을 진실인것처럼 위장
3단계: 집단최면 - 일부 신문 기획기사 및 방송의 집중보도로 확장 / 효과 : 폭로내용을 기정사실화
4단계: 유권자 선동-집회개최 등 시민단체 적극개입 /효과 : 유권자의 분노유발
출처 : *조선일보 2007년6월29일 금요일자 * 자유주의 연대
어떤면에서 가장 확실한 바이럴 마케팅의 단계별 프로세스. '속았다'는 유저들의 분노유발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Flogos video - Mickey Head, originally uploaded by publish9. from flickr video blogthis.
Flogo·플로고 하늘에 띄우는 새로운 광고매체 '인공 구름 광고'
미디어는 항상 진보합니다. Francisco Guerra and Brian Glover 이 두 특수효과 발명가들은 구름을 특별한 쉐입(Shape)으로 만들 수 없을까 하는 고민끝에 플로고(Flogo)라는 미디어를 개발했습니다. 영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일정간격으로 (15sec) 응집력이 강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 특정모양의 비누방울(예상)을 하늘로 쏘아 올립니다. 쏘아올린다기보다 가벼운 그 무게에 하늘로 올라가는 듯 합니다. 헬륨등 특수한 부력을 가진 성분이 포함되어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늘로 올라간 플로고는 일정시간동안 보여지다가 공중에서 사라집니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로고. Logos that Fly!!
*영상의 인트로에 보면. Top secret, (inner office only) 라는 문구가 보여지며, 극비 실험인듯한 뉘앙스를 풍깁니다. http://www.flogos.net/ 에 친절하게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하고 있는 영상인데도 말이죠. 바이럴 , 입소문 확산 유도를 위한 전략일까요. 다만 세심하지 못한 담당자 덕분에 발생한 바이럴영상(viral video)이 된걸까요.
요나스 아커룬트(Jonas Akerlund ) 감독의 2002년작 스타일 무비 spun(스펀) , 영화의 엔딩신 바로직전 쿡(Mickey Rourke)은 볼보를 운전하며, 잠들어있는 로스(Jason Schwartzman
)에게 말한다. 영화를 보는 내내 그 영상 스타일에 눈을 뗄수가 없었지만, 영화 크레딧이 올라간 후로는 그 대사가 몇일째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Cook(Mickey Rourke) said :
"옛날에 말이야 돌이켜 보니까, 내가...어릴때, 아마 4살인가 5살인가아마 그때쯤이었을 거야나이많은 개 한마리를 키웠거든 .그 개가 새끼들을 많이 났었지 하루는 내가 욕실로들어가는데 말이야...엄마가 거기 있더라구, 뭘하는지 무릎을 꿇고서 말이야 새끼가 한 8마리 정도 됐었는데 우리 엄마가 몸을 굽히고 뭘 하더라구... 보니까 욕조에 강아지들을 넣어놓고는 한마리씩 죽이고 있더라구 그때 내가 물어봤지 "왜 죽이는 거죠" 라고
엄마가 말하길 "난 내가 보살필수 없는걸 죽일 뿐이야" 라고 그러더라구
그리곤 날 쳐다 보면서 한 마디 하시더라구
"너도 이렇게 해버렸으면 좋으련만"
어쩌면 진짜로 엄마가 그랬을지도 몰라
그게 더 낫을수도 있지
100CheerGirls Campaign : 100명의 치어걸이 당신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http://100cheergirl.jp
일본의 SoftBank Human Capital(ソフトバンク・ヒューマンキャピタル株式会社)이라는 구인구직 싸이트의 프로모션 사이트 http://100cheergirl.jp 입니다. "100인의 치어걸이 도전하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한다" 는 컨셉의 이 사이트는 훌륭한 시각화 애플리케이션과 인터페이스, 재미있는 구성으로 보는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다채로운 내용과 인터페이스를 소화하려면 2GHz이상에 메모리 1GB이상이 필요합니다. 요즘은 광고도 알라딘 컴퓨터로는 보기 힘듭니다 -_-. 100명의 걸이라는 묘한 뉘앙스지만 사이트에는 성인성 컨텐츠는 없습니다. 하지만 더 무서운것은 비디오 전반에 걸쳐 섹슈얼 오버톤(overtone)을 담고 있어 사용자의 무의식에 호소합니다. 그것은 시각적인 것 외에 BGM 을통하여 청각도 자극합니다. (저의 기준입니다. 특정 사용자에 따라 다를 수도 있습니다.사실 저는 100이라는 숫자에도 자극받습니다. )
Making succesful ViralContents(video, movie)·성공적인 바이럴영상, 무비 만들기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Statistic
1 guh-jillion vidos uploaded daily, content is not king
2 Getting on the most viewed page , Title optimization
3 Manipulate the thumnail
4 Have a conversation with yourself
5 Release all videos simultaneously
6 LEAD viewers down rabbit hole
7 measure effectiveness with metrics
8 summarize summarize summa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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